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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5일간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과 직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모은 성금을 전달한 자리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심재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부회장 등 총 4명이 참여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피해를 입은 도민분들의 슬픔과 고통을 통감한다"며, "하루빨리 마음을 추스르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19일과 21일 수해 입은 오송지역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