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트와이스 지효, 8년간 갈고닦은 실력 솔로 앨범 ‘존’으로 보여준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3010006580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8. 13. 11: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트와이스 지효 솔로 데뷔 앨범 이미지 (1)
지효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의 지효가 데뷔 8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다.

지효는 오는 18일 오후 1시 미니 1집 '존'과 타이틀곡 '킬링 미 굿'을 발매하며 솔로로 데뷔한다.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입사해 10년이 넘는 연습생 생활을 보낸 지효는 2015년 10월 20일 트와이스로 데뷔, 약 8년 동안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해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춤 실력을 갖춘 지효는 꾸준히 작사, 작곡 작업에도 참여해왔다. 최근에는 트와이스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 개인 무대에서 자작곡 '나이트메어'로 함성을 이끌었다. 이 곡은 솔로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효는 8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매력을 발휘해 데뷔작 '존' 준비에 몰두했다. 지효(Z)의 첫 번째(ONE)이자 지효(Z)의 온전한 하나(ONE)의 작품이라는 의미를 담아 앨범명을 지었다. 신보 티징 콘텐츠는 낮과 밤, 일상 속 모습을 장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한 오프닝 트레일러는 지효의 입체적 매력을 예고했다.

지난 11일 선보인 미니 1집 '존' 하이라이트 메들리 라이브 버전에서는 타이틀곡 '킬링 미 굿'을 비롯해 '토킹 어바웃 잇' '클로저' '위싱 온 유' '돈 워너 고 백' '룸' '나이트 메어'까지 전곡 일부를 가창하며 파워풀한 보컬의 진가를 보여주었다. 지효는 타이틀곡 외 수록곡 6곡 곡 작업에 참여했다.

'킬링 미 굿'은 JYP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아 지효의 개성을 살린 가사를 완성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가수들과 작업한 멜라니 폰타나, 린드그렌, 몬스터즈 앤 스트레인저스 작가 마르쿠스 로맥스 등 유수 작가진이 의기투합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