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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의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이날 "앞서 이찬원은 경미한 사고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후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해 현재 건강을 회복해가고 있다. 특히 찬스(팬클럽)와 하루라도 빨리 소통하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를 존중해 이날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 녹화를 시작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톡파원 25시' 외에도 고정 출연 프로그램과 후속 활동 등 스케줄 또한 현재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짧은 휴식기를 끝내고 돌아온 이찬원을 향한 따듯한 응원 부탁드린다"면서 "항상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속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9일 경미한 사고를 당해 활동을 약 2주간 중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앨범 활동을 비롯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불후의 명곡' '편스토랑'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