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수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시작..연말까지 토목, 건축구조물 등 점검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7010008432

글자크기

닫기

군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8. 17.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817101459
군포시청사 전경/시
경기 군포시는 8월 중으로 수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위한 용역을 실시 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B등급(양호)을 받은 시는 5년에 1회 이상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지난 평가시 상수도 시설물들에 대해서는 주로 내진성능에 대한 평가가 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정수장 관리본동과 저지대 배수지에 대한 내진보강공사가 이뤄졌다. 이밖에도 콘크리트구조물에 대한 보수는 지속적으로 이뤄져왔다.

이번 용역은 연말까지 토목, 건축구조물, 도수·송수관로 등에 걸쳐 진행되며 부대시설 등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뤄진다. 평가와 더불어 보수·보강 방법과 예산 사업비 산출까지 이루어지면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보수·보강에 들어가게 된다.

시 수도녹지사업소 관계자는 "현재 군포정수장은 1일 11만톤 처리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용역 외에도 1년 2차례 이상 정기·정밀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