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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오탁구 EP.2'에서 승헌쓰와 주랄라는 잠실 석촌호수와 성수 일대를 배경으로 아이돌이 방문했던 특정 장소에 직접 가보고 인증하는 '성지 순례' 와 좋아하는 아이돌을 따라해보는 '손민수' 문화를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인 '고잉세븐틴'의 '셉셉투어'를 주제로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습을 담았다.
먼저 두 사람은 '팔랑귀 여행'을 모토로 잠실 석촌호수에서 길에서 만난 일반인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다음 행선지를 추천 받았으며, 다음으로 '감성 숏폼 여행'을 따라하기 위해 여러 스팟을 배경으로 '7시에 들어줘' 챌린지를 촬영했다. 마지막으로 성수의 한 식당에서는 세븐틴 멤버들이 실제로 앉았던 테이블에 똑같이 앉아 '먹어? 안먹어?' 게임으로 서로의 메뉴를 골라주는 등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승헌쓰와 주랄라는 "내가 (세븐틴과) 함께 콘텐츠를 했던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세븐틴 선배들과 겸상하는 기분"이라며 콘텐츠에 완벽히 이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블립이 새롭게 선보이는 본격 케이팝 덕질 체험기 '오탁구'는 인기 인플루언서이자 오랜 절친인 승헌쓰와 주랄라가 케이팝 덕질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는 에피소드를 담은 웹 예능이다. 덕질 초보인 두 사람이 케이팝 팬들의 편리한 덕질을 돕는 서비스 '블립'과 함께하며 케이팝 문화에 빠져드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블립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