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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점검'은 경기 남서부권역 6개시 노동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점검반을 꾸려 지역 내 건설, 제조업 현장 대상으로 산업보건 안전기준 위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현황 등을 살펴보는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또 폭우, 폭염,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하고 현장 노동자 온열질환 등 하절기 산업재해 예방 위한 각별한 대비 및 주의를 당부했고 안전 준수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안전문화 정착 '합동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현장 속 안전 백신"이라며 "이번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계기로 모든 노동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보장되길 바라고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장 등을 수시로 점검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동안전킴이는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현장점검 및 지도, 안전문화 캠페인 등 산재예방 활동을 실시하는 경기도 지원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