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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 띵즈'는 리드미컬한 퍼커션 사운드와 개성 있는 리듬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업템포 댄스곡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밝은 코드와 멜로디가 청량함을 배가시킨다. 가사에는 주어진 시간을 더 가치 있는 것들에 집중하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신비로운 아쿠아 무드를 시각화,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에스파의 환상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영상미가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미주 및 유럽 14개 주요 도시 투어를 진행 중인 에스파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LA 공연으로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으며, 오는 18일 댈러스에서 월드 투어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