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자력환경공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8010009186

글자크기

닫기

원자력환경공단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8. 18. 12: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왼쪽부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외협력팀장 김범인, 경상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김범인 대외협력팀장(왼쪽)이 경북도 원자력산업팀 오서윤 주무관에게 집중호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8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및 농작물 침수 피해를 입은 경북도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경북도 집중호우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구조와 치료를 위한 의료 보건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조성돈 공단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도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