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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일주일 간 제천, 단양을 시작으로 충북 도내 고3 학생, 학부모, 졸업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수시 상담을 지원한다.
청주는 오는 21~25일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로교육원과 청주교육지원청 상담실에서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군 지역 학생 대상으로 오는 26일 진로교육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의 경우 충주교육지원청 진로진학 상담실에서 평일과 주말에 상시 대면 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학 상담에 전문성을 갖춘 충북 대입지원단 및 충북 대교협 상담교사단으로 상담 교사진을 구성해 △학교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 △학생 전공 희망 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밴드(충북진학디딤돌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상담과 도교육청 누리집 신청을 통한 상시 대면 상담을 지원해온 도교육청은 최근 수시 지원을 앞두고 학생, 학부모의 상담 신청이 크게 늘어 효율적인 상담 지원을 위해 집중 상담 주간 운영을 기획하게 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다년 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온라인 상담과 대면 상담에 대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이번 집중 상담 주간 운영을 통해 공교육 품에서 학생,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상담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