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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고용 실적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비와 물품 구입비를 지원해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청년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게 된다.
휴게실, 목욕시설, 화장실 등 시설 개보수와 운동기구, 세탁기, 냉장고 등 복지시설 내 근로환경개선 물품 비를 합쳐 기업 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단 공사인 경우 자가 시설만 인정하며, 지원 시설과 물품 등은 최소 3년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은 경주지역 소재지를 둔 중소?중견 기업으로 전년도 12월말 대비 고용 증가가 있으며, 올해 청년신규 고용 실적이 우수한 제조업체가 대상이다.
선정은 매출액, 가동 년수, 종업원 수, 기업복지와 정부지원 정책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접수는 경주상공회의소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상공회의소또는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