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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신성·에녹, ‘장미꽃 필 무렵’서 꿈꾸던 첫 단합대회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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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8.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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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장미꽃 필 무렵' 손태진/제공=MBN
'장미꽃 필 무렵' 손태진이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알뜰살뜰 장을 보는 '야무진 손주부'에 등극한다.

22일 방송되는 MBN '장미꽃 필 무렵'에서는 신에손과 민수현, 김중연이 첫 단합대회를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손태진은 멤버들과 함께 경기도 청평으로 단합대회를 떠나 이곳 마트에서 미션 봉투를 발견한다. 미션은 제한 시간 5분 안에 봉투 안에 든 각자의 용돈에 맞춰 저녁 식사를 위한 장을 보는 것.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손태진은 멤버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까르보나라 파스타 재료들을 찾아 나선다. 꼼꼼하게 가격을 비교하고 재료를 고르는 '손주부'의 면모를 보인다. 마지막 주자 에녹은 시간제한에 쫓기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시종일관 여유만만 태도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장미꽃 필 무렵'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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