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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 112신고 다발지역 분석 및 주민실태조사 등을 통한 청소년 비행우려지역(부천 도당초·도당중 인근) 선정 및 계획수립 △ 청소년과 공동체를 구성해 부천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신청·500만원 예산확보 △ 노후 담벼락 페인트칠 및 태양열 전구 설치 등 환경개선 작업 실시 △ 청소년 비행환경정화 캠페인 순으로 진행했다.
참여기관은 부천시청과 중·고등학교 4개교, 부천원미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청소년수련관 '마중물' 총 30명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비행환경개선에 직접 참여한 자부심과 또래 청소년 비행예방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희정 원미경찰서장은 "이번 사업은 청소년 안전확보를 위해 청소년·민·관·경이 협력했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 청소년 비행 예방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