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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엑스가 강남복지재단에 기부한 '리커버리 크림'은 국내 소비자의 특성에 맞춰 개발한 한국형 온열 스포츠크림이다. 파스 향이 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또 어르신의 취약한 부위인 어깨, 팔꿈치, 무릎 등의 관절 및 연골 부위에 '리커버리 크림'을 도포해 사용하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온찜질 효과를 준다. 방법이 간단해 어르신도 혼자서 쉽게 사용 가능하다.
파워풀엑스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수서종합사회복지관, 대청종합사회복지관,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태화기독교사회복지단, 논현노인종합복지관,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강남푸드지원센터를 통해 강남구 취약계층 어르신가구에 지원됐다.
파워풀엑스는 2022년에도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사단법인 지미션에 2억원 상당의 보건용품을 기부하며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회사 측은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후원하는 등 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며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박인철 파워풀엑스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강남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파워풀엑스는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주변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파워풀엑스는 스포츠와 뷰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을 융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2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대통령 표창', '2022 중소기업 경영혁신 공모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제27회 한국유통대상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