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막방 어땠어?] ‘남남’ 전혜진x최수영, 유종의 미…시청률 5.5%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3010011598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8. 23. 09: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남
/지니TV
지니TV 드라마 '남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2일 방송된 '남남' 마지막 회는 5.5%(닐슨코리아, ENA 채널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기준에서는 6.5%를 나타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1%(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녀 은미(전혜진)와 진희(최수영)가 따로 또 같이 행복을 찾으며, 다사다난했던 인생의 한 챕터를 넘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각자의 여행을 떠났다. "삶이란 무한의 레일 위에 놓여 있다"는 내레이션으로 여운을 남겼다.

신선한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가 맞물린 '남남'은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 통쾌한 사이다,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모두 선사했다. 전혜진과 최수영, 안재욱, 박성훈을 비롯한 세대 불문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력이 빛났다. 여기에 보편적 가족 관계를 뛰어넘은 다양성의 메시지까지 전달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