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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DJ이자 프로듀서인 알레소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원곡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로 재해석했다. 신스 베이스의 활용, 리듬의 변주, 드롭 섹션이 돋보이는 정열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세븐'은 앞서 밝고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Weekday Ver.' 리믹스, 뜨겁고 매혹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Weekend Ver.' 리믹스로 재탄생됐다.
'세븐'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5주 연속 1위를,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39일 1위를 유지하는 등 글로벌 인기 몰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