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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첫 단독콘서트 ‘더 문’ 매진 행렬에 추가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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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8. 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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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_김세정 콘서트 포스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가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김세정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세정의 첫 단독 콘서트 '더 문'의 대만 공연이 지난 19일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26일 추가 오픈한 좌석 역시 당일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대만 공연은 총 2회차로 확대됐으며 기존 10월 26일로 예정됐던 싱가포르 공연은 10월 27일로 일정을 변경했다. 11월 11일 마카오 공연으로 새로운 도시 개최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김세정은 서울,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타이페이, 도쿄,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방콕, 마카오, 멜버른, 시드니까지 총 12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세계 각 국의 팬들을 만난다.

김세정은 지난 23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더 문'의 서울 공연 티켓을 오픈, 약 3분 만에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김세정은 대부분의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색으로 채운 첫 정규앨범 '문(門)'의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올리고 있다.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출연, OST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정의 신보 '문(門)'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정은 오는 9월 23일부터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문'의 투어를 시작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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