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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오리온 캔디 '아이셔'와 브랜드 협업으로 선보였던 아이셔에이슬의 인기에 보답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2020년 10월 한정 출시됐던 첫 번째 아이셔에이슬은 레몬 맛을 담았다. 회사가 네 차례의 재출시할 때마다 모두 판매했고, 이후 소비자 요청으로 지난 3월 상시 제품으로 정식 출시했다.
아이셔에이슬 청사과맛의 알코올 도수는 기존 과일리큐르 제품(13도)보다 1도 낮은 12도다. 오는 9월 초부터 대학가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오리온 신제품 소프트캔디 '아이셔 츄'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9월 2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소주 페스티벌인 '2023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서 하이볼 형태로도 맛볼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협업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대한민국 주류 트렌드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