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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지난 27일까지 브랜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경량 아우터 제품 '헤론'의 매출이 185% 급증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든 '헤론' 시리즈는 RDS인증 덕다운 80:20의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헤론 U넥 경량 다운 점퍼'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시그니처 경량 덕다운 점퍼로 △아이보리 △리켄 카키 △베이지 △C/그레이(C/GREY) △카본 블랙 △MC 그레이 등 총 6가지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스테디 셀러 아이템인 '헤론'은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돼 8월 무더위 속에서도 경쟁력 있는 판매 성과를 내고 있다"며 "FW시즌을 알리는 경량패딩부터 높은 브랜드 선호도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겨울 아이템 매출도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