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는 김기정 회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 대표회장 및 주요내빈 등 160여명이 참석했고 개회 및 국민의례,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 개회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도 대표회의에서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대표로 김 의장이 제안한 서울 5호선 김포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촉구 건의문(안)이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채택된 안건은 추후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에 송부될 예정이다.
김 의장은 "김포골드라인(김포시-강남)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285%의 혼잡도를 기록해 통근길 시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2027년부터 분양을 개시할 계획으로 더욱 심각해지는 교통난이 예상된다"며 "신속한 사업추진이 필요한 만큼 예타 절차가 면제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대한민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의 적극적 관심과 연대를 함께 요청했다.
김 의장은 협의회 실무위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 4대 협의체 중 하나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의 현안사항과 기초의회 행정조직 정비를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매월 각 시·도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