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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21년 설립돼 현재 관내 170여명 회원들이 가입돼 있으며 소상공인 권익 대변과 자생력 및 경제적 강화를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자립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 위한 방안 논의와 사업운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며 그간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성하 군포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과 임원들은 "현재 지역내 소상공인들이 높은 시중금리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전기료와 난방비 등 공공요금 인상은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며" 안정적 사업운영을 위해서 시 차원 저리대출 확대 및 금리 우대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 제공과 공공요금 절감을 위한 지원제도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하은호 시장은 "소상공인들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협력 필요성을 공감한다"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가게 운영을 위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 방안 강구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