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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교육관련 자료의 상호공유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교육프로그램 홍보·참여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과 협력해 충청북도 내 초등학교(6), 중학교(1), 고등학교(3)와 함께 참나무 묘종을 학교에 분양하면 학생들은 육묘를 하여 추후 국립공원 훼손지에 이식하는 '우리학교 탄소먹방 챌린지'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조두행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과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