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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중국 시장에서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밝혔다. 또 북미, 유럽 등 잠재력과 성장성이 높은 신규 시장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도전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회장은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새로운 도전을 전개하며,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의 78번째 생일 파티 콘셉트로 진행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 축하 영상 콘테스트'를 통해 회사에 헌신한 전현직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