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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선보인 제품은 유럽풍 부어스트 '오리진 부어스트'와 '안달루즈 부어스트' 등 총 2종이다.
오리진 부어스트는 천연 돈장 케이싱(독일 정통 소시지 제조 방식)을 사용했으며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를 저온 숙성했다.
안달루즈 부어스트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스텔라 아르투아 팝업 레스토랑 '프리츠 아르투아'의 시그니처 메뉴에 사용되는 '안달루즈피칸테 소스'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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