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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희 코레일 사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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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9. 1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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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이클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왼쪽 첫번째)이 코레일사이클단 선수 및 감독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코레일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10일 오전 대전 본사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코레일사이클단 선수들을 격려했다.

2012년 창단한 코레일사이클단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매년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코레일사이클단 선수는 김현석(중장거리 트랙), 허승수(산악자전거), 진용식(패러게임 트랙과 도로) 등 3명이다.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표로 뽑혔다.

한 사장은 훈련 상황과 컨디션 등 아시안게임 준비 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지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준비해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 사장은 "폭염·폭우 등의 악조건에서도 성실히 훈련해 국가대표라는 결실을 맺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땀 흘린 노력만큼 후회 없이 경기할 수 있도록 3만 철도인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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