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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포항시에 따르면 올해로 제26회를 맞는'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산업통상자원 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매년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기관에게 포상해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전기안전 분야의 최대 행사이다.
공단은 전력계통 점검 강화와 예방정비 등 안전관리체계 확립, 최상의 시설운영 기반 조성. 태풍 힌남노의 대규모 피해에 따른 재난구호 활동 지원 노력과 성과. 전기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지킴이 통합점검반 운영. 전기. 에너지와 재난안전 관련 교육 활성화를 통한 전문성 확보 노력. 친환경 경영을 통한 ESG 문화 확산 기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최상의 시설운영기반 확립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복조 이사장은"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공단의 노력이 인정받아 뜻 깊다"며"안전사고 예방, 위험유해요소의 체계적 관리와 예측하기 힘든 재난재해 대비 등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