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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는 GS리테일이 환경 제조 분야 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3년 이내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언더독스'와 함께 실전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300만원 상당의 시제품 제작 지원금을 제공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실전 경영을 위한 업무 방법론 △환경 제조 분야 현직 창업가 및 전문가 특강 △환경 핵심 성과 지표 측정 이론 교육 △GS리테일 임직원 멘토링 등이 있다.
GS리테일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에코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6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총 8개의 에코 제조 스타트업의 최종 성과 발표와 함께 4개 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에는 수푸이(자연 소재 베이스웨어 전문 기업), 우수상에는 소울랩스(재사용 애견 배변패드 전문 기업)와 플렉스앤락(친환경 소재 생활용품 전문 기업), 인기상에는 브라운스킨(업사이클링 재생가죽 전문 기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기업에는 3000만원, 우수상 기업에는 1000만원, 인기상 기업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