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환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선발 7번 중견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1타점 2삼진 등을 올렸다.
이날 배지환은 2회초 첫 타석 유격수 직선타, 5회 삼진으로 물러난 뒤 피츠버그가 1-6으로 뒤지던 7회 2사 2루에서 우측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배지환은 9회 2사 후 마지막 타석에는 삼진을 당했다.
이 적시타로 개인 통산 2번째 6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45(286타수 70안타)을 유지했다.
앞서 배지환은 5월 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부터 27일 시애틀 매리너스전까지 6경기 연속 안타를 작성한 바 있다.
전체적으로 타선이 터지지 않은 피츠버그는 워싱턴에 2-6으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