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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와 광운대학교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SW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IT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이를 위해 올해부터 향후 3년간 광운대학교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이는 지난 2022년부터 소상공인과 금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펼쳐오고 있는 카카오페이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광운대학교는 올해부터 청소년 및 비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학생 및 강사진을 파견해 SW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디지털 소외계층 전용 온라인 디지털 교육 △SW·AI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업 전문가 교류 특강 △초중고 학생 대상 SW 교육 캠프 운영 등으로 IT 교육 기회가 닿기 어려운 사회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 지원 및 자문 등을 제공하고 현업전문가 특강 지원 등을 통해 보다 풍성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광운대학교와 협약을 시작으로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더불어 IT 인재 양성을 통한 국내 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 등 다양한 방안으로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디지털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운대학교와 함께 IT 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진 곳들에 교육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보격차로 인해 기술의 혁신으로부터 소외되는 곳이 없도록 적극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