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장제국 총장은 경주시민과 동국대 WISE캠퍼스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한국 고등교육의 도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쳐, 열띤 호응을 얻었다.
장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고 대학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라며 "미래를 이끌 우리 고등교육을 위해 인식의 전환과 교육정책의 방향에 큰 도전이 필요하고 규제 위주의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선진 대한민국의 위상에 맞는 백년대계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말했다.
경주 형 세계시민교육은 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벌융합연구소에서 경주시와 관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명품 교양강좌 시리즈로 매월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벌융합연구소 이영찬 교수는 "경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 지속가능발전목표, 국제개발협력 등 세계시민성에 관한 핵심 주제별 강의를 제공해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경주의 지역인재양성과 글로컬 특성화 모델을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