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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본사 경영진과 전국 지역본부, 단장 등 관리자 200명이 화상으로 참석해 여객·화물·광역전철 등 열차 비상수송대책과 현장 안전관리방안을 점검했다.
코레일은 파업기간 동안 안전 운행 및 고객 안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대체인력을 포함한 현장 직원들이 흔들리지 않고 엄정한 근무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직원 안전관리에도 힘쓴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노사 간 대화를 통해 파국을 막고자 최선을 다했으나 철도노조는 수서행 KTX 운행 등 정부정책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며 "공공철도의 책무와 국민편익을 위해 지금이라도 당장 파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