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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음악으로 승부”…‘베일드뮤지션’ 22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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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9. 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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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버스
새로운 오디션 '베일드뮤지션(VEILED MUSICIAN)'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베일드뮤지션'은 얼굴, 나이, 학력, 이름 등 목소리 이외에 모든 것이 비공개로 진행되는 오디션으로, 오로지 음악성으로만 승부한다. 대형기획사 연습생을 비롯해 아이돌 출신 참가자, 해외 지원자 등이 출연을 알렸다.

가수 폴킴을 비롯해 그룹 마마무의 솔라,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손동운, 가수 신용재, 멜로망스의 정동환, 가수 양다일, 쏠 등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MC는 래퍼 한해가 맡는다.

'2023 베일드 뮤지션'은 기획·제작 켄버스(Kanverse), 후원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플로, TJ미디어, 한국음악저적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 등이 참여한다. 최종 우승자는 드림어스컴퍼니의 매니지먼트와 함께 유명 뮤지션과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베일드뮤지션'은 22일 오후 7시부터 매주 금요일 음악팬들을 찾아간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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