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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이마트, 추석 맞아 ‘가치소비’ 관련 선물세트 물량↑…최대 2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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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9. 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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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인증 사과 배 세트./제공 = 이마트
이마트는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가치소비' 관련 선물세트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할인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 측은 올 추석을 맞아 대표적 가치소비 세트인 저탄소 과일세트 물량을 지난해 추석 대비 20% 늘렸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가 중에서도 우수농가 선별을 위해 친환경 과일 전문유통사 및 베테랑 농가를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에 대응해 대체산지까지 확보하며 고품질의 저탄소 과일을 수급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저탄소인증 사과·배·샤인세트(사과6입, 배2입, 샤인머스캣2입)'를 새롭게 선보이고 20% 할인한 8만7200원에 판매한다. 인기상품 '저탄소인증 사과·배세트(사과6입, 배6입)'도 20% 할인한 7만9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공세트에서는 지난해 처음 출시해 조기품절을 기록한 '자연주의 유기농 참기름·참깨 세트' 물량을 30% 늘리고, 유럽 친환경 인증받은 고급 천일염과 유럽 유기농 인증을 취득한 올리브유 등 신규 차별화 세트를 선보인다.

'자연주의 유기농 참기름·참깨 세트'는 10% 할인한 4만4820원에 판매한다. 이지필 스티커를 상품 패키지에 부착해 분리배출을 용이하게 했으며, 선물세트 박스도 FSC인증 종이를 사용해 제작했다.

신규 차별화 대표상품은 프랑스 소금 명산지인 게랑드 지방에서 전통 수작업 방식으로 생산한 '르 게랑드 토판 천일염 선물세트'다. 르 게랑드 토판 천일염 가는소금 2입, 플뢰르 드 셀 토판천일염 2입 구성이며 10% 할인한 3만582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동물복지 캔햄,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캔햄과 캔참치 세트 등을 20~30% 할인해 2만~3만원대에 판매한다.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런천미트 선물 세트'의 경우 30% 할인된 2만8700원에 준비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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