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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환경·에너지 및 탄소중립 전문 전시회다.
회사는 영업 확대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3일간 체계적인 현장 상담과 판촉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환경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환경·에너지 관련 주요 공공기관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 연구기관, 혁신업체, 제조사 등 약 50개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다.
코비플라텍 관계자는 "이번 산업전에서의 상담으로 공공기관들과 신규 거래를 논의하고, 현장 테스트 후 제품 도입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기업 및 정부 간 거래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