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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홍인철본부장은 김제 출신으로 전라고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연합뉴스에 공채로 입사해 윤리위원회 위원, 노동조합 부위원장, 전북취재본부 취재국장·부본부장을 역임했다.
연합뉴스 특종상 2회·올해의보도상 2회, 전북기자상 3회,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 2회, 연합뉴스 노동조합 이달의참글상 6회 등 30여차례 상을 받았다.
옛 대한방직 부지 시민공론화위원회 위원, 전북기자협회 사무국장,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 한국방송통신대 전북지역대학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으로도 일했다.
홍 본부장은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가 권력이나 자본에 종속되지 않고 신뢰 받는 공영 언론사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도민의 권익 향상에 힘쓰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