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개업(소속)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실시…부동산거래 사고 예방 등 업무역량 강화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9010011765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9. 19. 17: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919172159
조용익 부천시장이 '2023 개업(소속)공인중개사 연수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18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공인중개사 업무 역량 강화와 서비스 향상 및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등 위한 '2023 개업(소속)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날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부동산 세제 실무 등 내용을 교육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개업(소속)공인중개사가 실무교육을 받은 후 2년마다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 여파로 6시간 집합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해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연수교육 대상자 400명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조용익 시장은 "공인중개사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며 최신 부동산 관련 법령과 부동산 거래사고 사례 등을 공유해 업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공인중개사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