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는 최근 이마트 은평점에 소비자가 생활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샵을 개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은평점 오픈으로 쿠쿠는 전국에서 이마트에서 총 30개의 오프라인 브랜드샵을 운영하게 됐다. 홈플러스에도 최근 강동점에 브랜드샵을 개설하며 전국 10곳의 지점으로 늘렸다.
회사는 대형마트 브랜드샵을 확장하고 제품 다각화 덕분에 매출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전국 이마트 브랜드샵에서 기록한 지난달 소형가전(IH압력밥솥 제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홈플러스에서도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
회사는 브랜드샵 매출 성장에 힘입어 프로모션 행사를 전개한다. 이마트 은평점에서는 브랜드샵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5%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10월 4일까지 △30만원 △40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브랜드샵에서도 동일한 상품권 프로모션을 10월 3일까지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