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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삼표그룹, 안전사고 제로 사업장 만들기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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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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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삼표산업 화성사업소에서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의지를 다지고자 열린 '2023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에서 이종석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삼표그룹
삼표산업은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일 경기도 화성사업소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잇따른 붕괴사고로 인해 건설현장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확립하고 안전 경영에 주력한다는 복안이다.

회사는 이번 선포식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고객사는 물론 임직원 및 작업 종사자 등의 생명을 모든 경영 활동의 최우선 핵심 가치로 삼아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로 의지를 다졌다.

이를 위해 회사는 △안전보건 법규 및 협약 준수 △안전보건교육 및 안전원칙 준수 △위험요인 지속 발굴 및 선제적 예방 관리 활동 등의 함께하는 안전보건문화를 핵심가치로 선포했다.

모든 임직원의 안전문화 향상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 19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2023 삼표그룹 계열사 임원 안전 세미나'를 열고 상시적 위험성평가 실행체계 운영 방침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는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해 무재해 사업장,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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