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왼쪽 네 번째)이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자격으로 지난 19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임직원들과 함께 육군 3사관학교에 방문해 배현국 육군 3사관학교장(오른쪽 세 번째) 등과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제공=KBI그룹
KBI그룹은 박한상 부회장이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자격으로 지난 19일 육군 3사관학교장 및 동문회 임원들과 간담회에 참석하고 발전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부회장과 임직원들은 육군 3사관학교장의 안내로 교육 및 체육 시설과 박물관을 관람하기도 했다.
박 부회장은 배현국 육군 3사관학교장에게 "학교의 체육시설과 생도들의 교육을 위해 준비된 비품을 견학해 보니 미래 육군을 이끌어 나갈 인재가 양성되는 곳이라는 믿음이 더욱더 공고해졌다"며 "앞으로 국가 안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앞으로 육군을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 양성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