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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펙트(LOVE EFFECT)'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했던 스페셜 앨범 '스토리지 오브 온앤오프(Storage of ONF)'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신보다. 이 앨범은 새롭게 맞이한 계절 속 온앤오프가 그리는 사랑의 시작을 그린다. 군복무로 인해 잠시 떨어져 있던 지난 1년 반의 시간 동안 멤버들이 느꼈던 서로에 대한 그리움, 팬들의 변하지 않는 응원과 지지에 대한 감사함과 그로 인해 얻은 용기, 무대를 향한 열망 등 다양한 감정을 '사랑'이라는 단어로 정의해 온앤오프 만의 희망찬 시선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바람이 분다 (Love Effect)'는 사랑을 느끼는 순간의 고백을 온앤오프 특유의 청량함으로 노래한 곡이자, 다양한 감정의 터널을 지나온 멤버들이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다시 마주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곡이다. 또 앨범에는 '비 히어 나우(Be Here Now)', '담 담 디 람(Dam Dam Di Ram)', '어라이벌(Arrival)', '바람이 부는 이유 (Wind Effect)'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데뷔부터 함께 작업해 왔던 황현 프로듀서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멤버들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4곡의 작업에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