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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는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국내 대표 패션기업 세정이 '나는 나의 혼을 제품에 심는다'는 창립 이념을 담아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이다.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루노바피를 비롯해 시니어 고객층에게 탄탄한 인지도를 보유한 인디안, 여성복 데일리스트 등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세정 측은 이번 '더레이블' 론칭을 통해 남성 캐주얼 제품군을 강화하고 3040세대 남성 소비자를 공략해 신규 고객층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고객층과 같은 연령대인 2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직원들을 주축으로 제품을 만들었다.
더레이블은 이탈리아 정통 클래식 스타일의 남성복 브루노바피의 헤리티지에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을 더하고 편안한 핏으로 활동성까지 갖춘 '라이프 캐주얼' 브랜드다. 후드, 맨투맨, 니트부터 셔츠형 재킷, 롱다운 등 아우터까지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을 선보인다.
한편 더레이블은 이달 말부터 온라인 세정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 아울렛 및 일부 웰메이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