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대 2인분 조리 가능” 쿠첸,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401000073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0. 04.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쿠첸 '글라스 에어프라이어'./제공=쿠첸
쿠첸은 공간 차지를 최소화하면서 최대 2인분까지 조리 가능한 '글라스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ℓ 용량으로, 야식과 간식, 안주류 10가지 메뉴 및 해동까지 총 11가지를 자동 레시피로 탑재했다. 또한 △감자튀김 △윙 △닭다리 △크루아상 △고구마 등은 제품 상단에 위치한 메뉴를 터치해 조리할 수 있다.

본체와 유리 바스켓을 고무 패킹으로 밀폐해 공기를 360도 급속 순환시켜 음식을 골고루 익혀준다. 제품에 투명한 유리 바스켓이 적용돼 바스켓을 따로 분리하지 않아도 조리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내열 유리로 제작된 바스켓은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그릴망을 포함한 제품의 내부 열선 보호망에는 스테인리스 304 소재가 적용됐다. 내식성과 내열성,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소재를 활용한 만큼 녹슬거나 물때가 잘 끼지 않는다.

이 밖에 뜨거운 공기가 벽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후면 배출구 공간을 확보했다. 장시간 연속 동작 등으로 온도 과열 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과열 방지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