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앙亞 1위 도약”…경동나비엔, 우즈벡 냉난방공조 전시회 참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5010002085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10. 05.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아쿠아썸 타슈켄트 2023 경동나비엔 부스./제공 =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우즈베키스탄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 '아쿠아썸 타슈켄트 2023'에 참가한다.

5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아쿠아썸 타슈켄트 2023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진행된다. 경동나비엔은 일반 가스보일러 외에도 콘덴싱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캐스케이드 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캐스케이드 시스템은 여러 대의 가스 온수기 또는 보일러를 병렬로 연결한 것이다. 호텔, 리조트 등 숙박시설은 물론 일반 건물에서도 수요에 따라 필요한 만큼 개별 난방을 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가스비를 절약이 가능하다.

경동나비엔은 전시회가 끝나는 6일 '딜러 컨퍼런스'를 열고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밝힌다. 컨퍼런스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건설사를 포함한 현지 거래선 100여 명이 참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우즈베키스탄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과 함께 시장 공략에 나섰다.

김택현 경동나비엔 해외영업부문장은 "우즈베키스탄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보일러 시장 점유율을 높여 중앙아시아 보일러 시장에서 1위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다변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