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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에 창설된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는 일본디자인진흥원(JDP)이 주관하는 일본의 디자인 시상식이다.
세라젬의 안마의자 파우제 M4와 헬스케어 의료기기 마스터 S4는 이번 시상에서 디자인 요소, 혁신성, 사용성 등 종합 심사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첫 출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몇 년 전부터 디자인 혁신센터를 신설하고 조직을 강화하는 등 디자인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올 초 복잡한 시각적 요소는 과감히 배제하고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는 고유 디자인 철학인 '심플 퍼펙션'을 정립하고 이를 반영한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