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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300개 팀 600여명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3종목으로 진행됐고 기량과 대회참가 실적에 따라 대회참가자를 S급부터 E급까지 구분해 각 급수·종목별 예선리그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로 2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실력을 떠나 배드민턴 동호인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스포츠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