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이다. 센터는 군포시민 정신건장을 위해 전문의 초청 강좌를 준비했다.
이번 강좌는 전(前)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인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마음이라는 숲에서 만나는 뇌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스트레스, 재난에 대처하는 마음 키우기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본 강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