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박터트리기, 큰공 굴리기 등 행정동 대항 체육대회와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난타 무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기 가수 공연을 선보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시는 1만여 명 시민이 참석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시민이 안심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부천종합운동장 북1문 원형광장 앞에서는 시민과 함께 나눔문화 조성을 위한 '소·나·기(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 행사도 진행된다. 부천 소재 단체, 기업 등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돕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조용익 시장은 "'2023 시민화합한마당 체육대회'가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화합과 단결의 대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