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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애프터마켓과 비포마켓 부문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양사가 함께 완성차 출시부터 사후관리까지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오토앤은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출발해 상장까지 성공한 1호 기업이다. 현대차그룹과의 관계를 통해 애프터마켓과 비포마켓을 동시에 영위하는 모빌리티업체다.
최근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15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했으며,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및 신규 사업을 통해 전기차 등 미래차 산업까지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제공 및 관련 신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재호 불스원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자체 O2O 사업 분야와 오토앤의 모빌리티 플랫폼을 결합한 신사업 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불스원-오토앤 양사간 MOU 체결](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11d/2023101101000793400044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