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1011120803 | 0 | | 지난 8일 화성시 서신면 살곶이 마을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서 의왕시 두렁메아리팀이 연주를 하고 있다./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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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신면 살곶이 마을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마을에서 음악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1일 제보에 따르면 이 음악회는 지난 8일 제부도 한 펜션에서 열렸다. 홍기정 이장을 비롯 마을 주민인 개그우먼 이경애, 조은형 원음방송 국장과 지역 주민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음악회는 의왕시 두렁메아리팀을 초청해 이뤄졌다. 오후4시부터 2시간여동안의 음악회 진행은 두렁메아리팀 단장이자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인 정길주씨가 맡았다.
홍기정 이장은 "지역주민의 화합과 마을 발전을 위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면서 "이 마을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음악회를 열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 clip20231011120938 | 0 | | 지난 8일 화성시 서신면 살곶이 마을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에서 마을 주민인 개그우먼 이경애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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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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