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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고령인구 사회참여와 생활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여 착한 기업들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노년층이 손 그림이나 손 글씨 등을 디자인하고 청년층은 노년층 고유 감성을 활용해 상품화했다.
행사 참여 사회적기업은 폐지 줍는 노인들이 엽서·달력·스티커 등 디자인 굿즈를 제작·포장하는 시니어마켓, 할머니들이 만든 매듭·봉제·뜨개 소품 등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마르코로호, 할머니들의 행복한 경험을 향기 제품으로 만드는 릴리 등이다.
윤형중 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노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공항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간으로서 세대를 잇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