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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미주 여행 수요를 고려해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달에 출발하는 미주 상품 예약 건수는 전월 대비 106% 증가했다.
해당 상품은 시애틀과 포틀랜드를 7일간 여행하는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을 이용한다.
시애틀에선 스타벅스 1호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등을 찾는다. 베인브릿지에서 페리를 타고 시애틀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는 시간도 갖는다.
포틀랜드에선 알버타 스트릿을 찾는다. 오리건 주에 위치한 멀티노마 폭포와 틸라묵 치즈공장, 캐논 비치 등도 관광한다.
회사는 상품 예약자에게 솔덕 온천 이용권을 제공한다.










